이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내가 요청한 적도 없는데, 영업 전화/문자가 왔다"면 모두 불법 아웃바운드 TM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백메가 문의게시판에는 → 아웃바운드 업체에서 받은 견적을 감별해달라는(?) 요청이 많이 올라옵니다.^^; 인터넷가입 사기/피싱 수법이.. 포켓몬처럼 나날이 진화하는 탓이지요.👾👾
오늘도 문의게시판에는 피싱 사기와 도움을 호소하는 글이 넘쳐납니다...
사실 피싱 업체들의 교묘하고 달콤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누구나 그 수법에 휘말릴 수 있습니다. 속는 사람은 죄가 없습니다. 속이는 자들이 나쁜 것이지요!
그래서 요즘 유행하는(?) 다양한 피싱 수법을 공유하여 → 소비자 피해를 최대한 방지하고자 사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사례1 :우리집 통신망에 문제가 생겼다고?
Q : 인터넷 설치점이라며 전화가 왔는데, 장애 때문에 인터넷 회선을 다 철수한다고 합니다. 다른 통신사로 옮겨주고, 위약금까지 다 내준다는데 맞는 말인가요?
- 실제사례 : https://www.100mb.kr/now/?c461613
A : 당연히 아닙니다!😅 한때 최고 인기를 자랑하던 피싱 수법이네요. 설치점 · 상부 · 본사 · 센터 등의 이름으로 소비자의 경계를 낮춘 후 → 그럴듯한 가짜 명분을 만든 것이지요. 통신사들(SK, LG, KT)은 서로 물고 뜯는(?) 경쟁 관계인데.. 다른 회사 상품을 권유할 리가 없습니다!
피싱 업체들은, 권위 있는 기관이나 회사를 사칭하며 신뢰를 형성합니다
사례2 : 사기도 모자라서 렌탈 ·상조까지 끼워팔아?
Q : 처음 인터넷 가입할 때 혜택을 못 받으셔서 연락한 거라면서, 이번에는 상조 가입까지 같이 해야 통신비를 1만원 할인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영 이상합니다..
- 실제사례 : https://www.100mb.kr/now/?c503547
A : 의심하신 게 맞습니다. 끼워팔기라니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이지요. 끼워팔기가 있어야 인터넷 요금이 할인된다는 말도 거짓이고, 끼워팔기 없이도 인터넷 사은품은 정상적으로 지급되어야 합니다.
결국 소비자 개인정보를 이용해, 이 상품 저 상품 모두 팔아먹으려는(?) 괘씸한 수법입니다. 각종 렌탈 및 상조 가입을 유도하면 무조건 피하세요.
사례3 : 위약금을 대신 내준다고?
Q : 인터넷 가입하면 사은품을 주고 해지 위약금까지 대신 전부 내주겠다고 하는데요. 혜택을 합치니까 100만 원이 훌쩍 넘습니다. 믿어도 될까요?
- 실제사례 : https://www.100mb.kr/now/?c493223
A : 가짜입니다! 가장 고전적인 피싱 멘트지요^^; 상식적으로 위약금 대납까지 해드리면서 혜택을 드릴 순 없습니다. 그럼 영업점이 아니고 봉사단체 수준이지요.. 게다가 위약금 대납은 개인정보 불법 도용 및 사칭으로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그냥 아예 불가능하다 보시면 됩니다)
피싱 업체들의 달콤한 말을 조금만 숨 돌리고 생각해보면..
말인지 방구인지 모를 비상식으로 가득합니다
사례4 : 남은 약정 기간은 요금을 할인해준다?
Q : 남아있는 약정기간은 더 저렴하게 쓰게 해주겠다면서, 그 기간 동안 요금이 중복으로 나가지 않게 사은품을 주겠다고 하네요. 이거 해도 괜찮을까요?
- 실제사례 : https://www.100mb.kr/now/?c485660
A : 아니요! 요금 할인은 영업점에서 마음대로 적용해 드릴 수 없습니다. 할인된 요금으로 쓸 수 있는 것처럼 속이고! → 실상은 타사 상품을 가입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결국 소비자는 1)기존 인터넷을 해지하며 위약금 폭탄을 맞거나, 2)기존 인터넷를 유지하면서 요금을 이중으로 부과하겠지요.. 어느 쪽도 최악입니다!👺
사례5 : 12개월 사용할 통신료를 지원해준다?
Q : 가입하면 12개월 동안 사용할 인터넷 요금을 전액 지원해 주고, 12개월 지나면 어떠한 위약금도 없이 기존 상품을 이어서 사용할 수 있다는데.. 믿어도 되나요?
- 실제사례 : https://www.100mb.kr/now/?c485220
A : 절대 안 됩니다!😭 위약금이 없다는 것부터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사은품을 '요금 지원'이라 포장하고 / 위약금은 다음번 신규가입 사은품으로 메꾸는 수법입니다. 길게 보면 오히려 손해이며, 불순한 목적에 소비자가 이용당하는 것뿐입니다.
할 말은 많지만.. 꾹 참습니다..
사례6 : 9개월마다 갈아타면 매번 사은품을 준다?
Q : 9개월 마다 인터넷을 교체해주고, 그 때마다 사은품을 준다고 하네요. 그럼 저는 몇 년 뒤에 부자가 되어 있지 않을까요?
- 실제사례 : https://www.100mb.kr/now/?c513278
A : 그렇게 해서 부자가 되면 정말 좋겠지만, 역시 사기입니다. 소비자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업체 실적만 올리려는 전형적 수법이에요.
약정기간 내에 상품을 해지하면 → 위약금 폭탄(!)이 찾아오기에 → 매번 사은품을 받아봤자 결국 소비자는 손해입니다. (물론 피싱 사기 업체에게는 득이 되지요!ㅎㅎ)
사례7 : 일정 기간, 다른 통신사(장비)를 쓰라고 하더라
Q : 약정이 아직 남았지만.. 다른 통신사 장비로 변경해서 잠깐 사용하면 사은품을 주고, 이후에 다시 원래 통신사로 복귀하면 된다고 하는데요. 진행해도 될까요?
- 실제사례 : https://www.100mb.kr/now/?c513239
A : 놉!! 절대 안 됩니다!😱
1) 약정이 남은 상황에서 이와 같이 진행하시면? n개월~1년 이상 통신 요금이 이중으로 빠져나갑니다.
2) 또한 사용하던 기존 통신사로 '다시 신규 가입'을 진행하는 것은 불가능하고요;;
3) 이렇게 가입하신 타사 인터넷 상품을 → n개월 후 해지하실 때는? → 당연히 위약금도 뒤따릅니다.
사례8 : 혜택이 마치 하해(?)와 같더라 : 종합선물세트
Q : "약정 만기 사용에 감사드린다"면서 : 12개월간 인터넷 요금을 전액 지원해 주고, 신형 셋톱박스로 무상 교체도 해주며, 채널 수도 올려주고, 12개월 지난 후에는 보조금을 또 주면서 + 현재 사용 요금보다 더 저렴하게 쓰게 해준다고 하는데요??
- 실제사례 : https://www.100mb.kr/now/?c494011
A : ☢️폭탄 주의☢️ 그냥 믿고 거르시면 됩니다! 참고로 약정이 만료되었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약정이 남아 있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마무리하며..
보시다시피 오늘날 인터넷 가입 아웃바운드 피싱/사기 수법은 : 말할 수 없이 뻔뻔하며, 너무나 다양하고, 변주곡처럼 변화무쌍한데다, 복합적이기까지 하기에.. 방심하고 있으면 이야기를 듣다가 나도 모르게 홀딱 속아 넘어가기 쉽습니다.
요즘에는 어설픈 명함(?) 사진까지 만들어, 소비자 기만에 앞장섭니다🤢
실제 사례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 결론적으로, 인터넷가입 피싱 사기로부터 안전하시려면 :
- 위에 안내해 드린 다양한 피싱 수법을 꼭 기억해 주시고요!
- 그냥 이것저것 모르겠다 싶을 때에는 "내 의지와 무관하게 걸려오는 전화는 → 나를 위한 것이 아니다"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 비슷한 피해를 당하셨는데.. 마땅히 물어볼 곳이 없거나, 통신사 본사에서조차 꼬리 자르기(?)를 시전한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질문 남겨주시겠습니까? 해결책을 함께 고민해 드리겠습니다.
인터넷 가입 피싱으로 인한 피해가 완전히 사라지는 날이 오기를 소망하며 이 글을 마칩니다. 이 글은 널리 널리 퍼트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꾸벅)













이렇게 문의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사용중인 인터넷 약정 기간이 3개월 남았는데
→ 타 통신사로 신규가입 권유
→ 기존 인터넷 3개월 남은 약정 만료일까지 유지 + 3개월치 요금 업체측에서 납부
이 상황이 맞을까요?
제가 추측한 상황이 맞다면
약정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해지했을 때 청구되는 위약금 때문에 남은 약정 기간 3개월을 유지해야 한다는 안내를 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신규가입에 따른 혜택으로 3개월치 요금을 납부해 주는 것이겠죠!
사기라고 하기엔 애매(?)하고요!
업체 입장에서는 하루 빨리 가입 1건을 성사하기 위해
3개월 요금 납부해 줄 테니 지금 이동하는 쪽으로 권유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백메가라면..! 약정이 만료되고 통신사를 이동하는 쪽으로 안내드렸을 거예요.
약정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굳이 요금을 이중납부하며 앞당겨 가입을 할 필요가 없거든요.
또한 업체에서 3개월치 요금을 납부해 준다고 했다면
이 금액은 신규가입시 받는 사은품으로 납부하라는 뜻일 텐데
그렇다면 당연히 받아야 할 사은품으로 요금을 납부하는 것이니 고객님께 이득인 상황은 아닙니다.
3개월만 버티면 받는 사은품은 요금 납부에 쓰이는 게 아닌 온전히 내것이 되는 거니깐요🤔
하여, 이사가시거나 다른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면
3개월 약정 만료일까지 사용하시고 통신사를 이동하는 쪽으로 추천드립니다!
절대 급히 결정하지 마시고 천천히 신중하게 생각하신 후 선택하세요.
3개월 뒤 이동하는 쪽으로 결정하신다면
백메가에서 미리 설계를 해드릴 수 있으니
언제든지 편히 말씀해 주세요.
이어서 깔끔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lg 인터넷 약정이 총 3년중 1년 남은 상태에서 오늘 전화가 와서, 해당 인터넷 담당자고 1년동안 더 사용해주시면 좋겠다며 기기변경+지원금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skt 기기로 1년간 바뀌고 그 이후엔 위약금이나 이런거 없이 타사 아무곳이나 신규가입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게 가능한가요?
상담사말로는 lg 기기 보관료 16만원을 별도로 지급하고, 1년간 사용해주시는 조건으로 28만원이 지급된다고 합니다.
이게 본문에 나온 7번 사례인거죠?
lg 인터넷 가입해놓은 거 유지하고, skt 신규가입 시키는?
근데 skt 3년약정인데 위약금은 너네가 내줄거냐 하니까 1년 유지하고 해지할때 어떠한 위약금이나 손해가 없다고 하는데 이거 사기 맞나요?? 매번 인터넷 이동할때마다 지원금 최대로 알아보고 가입하는데 깜빡 속을뻔했네요;;
백메가 김사라 입니다
맞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은 불법 피싱입니다
보통 이러한 피싱 영업점들은 기존 사용하시던 통신사를 해지하시고 (LG)
-> 새로운 통신사를 가입하신 다음에 (SK)
-> 9개월 ~ 1년 뒤 다시 기존 통신사로 재가입을 도와드리겠다고 하거든요~ (LG)
정말 파격적인 조건 같지만...
기존 통신사로 새로 가입해서 받으실 수 있는 사은품을 마치 위약금을 대납해드리는 것 처럼 하며 위장을 할테죠
(게다가 위약금 대납은 불법이기도 합니다;;)
인터넷, TV와 같은 유선통신상품 계약은 3년 약정을 전제합니다
헌데 피싱 영업점 측에서는 SK로 가입하신 다음에 1년 후 해지를 권유하였는데요~
위탁판매하는 영업점에서 약정을 어기는 것을 종용하고,
이에 수반되는 위약금 등 소비자 패널티에 대해 명확히 고지하지 않은 것은
'불완전판매 행위'에 해당됩니다!
이렇게 "SK를 1년만 쓰면 된다"고 하는 이유는,
그 때까지 그들이 폐업(ㅎㅎ;;)을 하지 않고 버틸 수 있다면!? 다시금 본인들 실적을 올리기 위해 KT나 LG로 가입을 유도하려는 겁니다
자신들의 가입 실적을 (유통구조에서 금기하는 방식으로;;) 무단 유치하고 추가 혜택 또한 마땅히 받으실 수 있는 것을
자신들이 호의로 드리는 것 마냥 포장하니 참 악질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
결국 실적은 업체가 챙기는 것이고 손해는 전혀 볼 것이 없습니다...
1년 뒤에 사은품을 드린다는 것도 다시 다른 통신사로 이동을 권유하면서 마땅히 받으실 수 있는 사은품을 혜택을 드리는 것 마냥 포장하겠지요
이러한 곳들은 대부분 '바지사장'을 두고 운영하기 때문에 혹시나 회사를 폐업한다 하더라도 손해를 보상받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
사기가 100% 확실하고요~
다행히 잘 대처 하셨습니다 ㅎㅎ
LG를 문제 없이 사용 중이시라면 남은 1년 약정을 채우신 뒤 그때 재약정이나 타사 이동을 비교하시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추후 약정이 만료될 쯤에 백메가를 찾아주신다면 그 때 가장 메리트 있는 선택지를 찾아볼게요 ㅎㅎ
또한 사용하시는 도중에 백메가의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2025년 8월경, 인터넷 가입 권유 전화를 받았습니다.
상담 내용은 기존 KT 인터넷을 해지하고 SK브로드밴드(인터넷+TV)로 가입한 뒤, 1년 유지 후 해지하면 손해 없이 혜택을 보장해주겠다는 조건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12개월 뒤 결합비용 지원, 사은품 지급, 해지 비용 그리고 1년 동안 기존 요금과의 차액까지 보전해준다고 안내받았습니다.
당시 기존 KT 인터넷을 해지하면서 위약금(또는 해지 비용) 명목으로 약 26만 원도 별도로 지출했습니다.
기존 KT 요금은 월 3만 원 초반대였는데, 현재 SK브로드밴드는 월 5만 8천 원 정도 납부 중입니다.
최근 다시 생각나서 당시 담당자에게 연락했지만 현재는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이 경우 제가 피싱이나 가입 사기를 당한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환불, 신고, 계약 확인 등) 도움 부탁드립니다.
아고..! 가입한 인터넷 문제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계시겠어요😭 백메가에서 잘 해결하실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말씀해주신 내용 모두 확인했습니다.
25년 8월에 가입하셨다면 오늘 날짜 기준으로 아직 1년이 도래하지 않았는데요!
아마 가입 권유한 방식이 피싱 업체 수법 중 하나라 피싱 사기라고 판단하셨을 겁니다.
전형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수법 중 하나가 맞습니다만
현재 12개월이 지나지 않은 상태라 본사(SK)에 중재 요청을 해달라고 해도
아직 피해를 본 게 없어서요~ 라고 안내할 수 있습니다ㅠ
허나, 해당 업체와 연락이 닿지 않는 문제가 있잖아요?!
아예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 1년 뒤 약속한 차액분, 사은품, 해지 비용을 받지 못하기에
이에 대해 업체측과 연락이 닿게하여 확답을 받아두는 게 좋습니다.
본사와 통화를 하기 전 몇 가지 질문 먼저 드립니다.
질문1) 말씀해주신 내용만 봤을 때에는
- 위약금은 고객님께서 납부하셨고 → 1년 뒤 다시 가입하면 지급 예정
- 1년 뒤 신규가입 사은품 지급 예정
- 가입 당시 받으신 혜택은 아예 없음.
- KT인터넷을 사용하던 때 요금보다 SK요금이 더 많이 청구되는에 이에 따른 차액 1년 뒤 입금 예정
이 상황이 맞을까요~?!
확실하게 확인하기 위헤 여쭤봅니다🙋♀️
질문2) 가입할 때 당시 통화 녹취, 문자, 카카오톡 등 주고 받은 연락 모두 갖고 계신가요?
질문3) 12개월 뒤 다시 KT로 가입하면 된다는 안내를 받으셨는지요?
질문4) 현재 고객님과 가족(직계)분께서 쓰시는 휴대폰 통신사는 KT인가요?!
위 4가지 질문에 대해 댓글 남겨주시면
이어서 어떻게 하시면 될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질문1)
네, 위약금은 제가 직접 부담한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당시 안내받기로는 1년 뒤 위약금에 대한 보상, 신규가입 사은품 지급, 기존 KT 대비 더 많이 나온 SK 요금 차액 보전까지 해주시기로 했었습니다.
다만 당시 가입 시 신세계 상품권 13만원 + 현금 22만원, 총 35만원의 사은품은 이미 지급받았습니다.
추가로 조금 복잡한 부분이 있는데, 제가 예전에 KT 유심 결합을 KT 인터넷과 묶어서 사은품을 받은 이력이 있었고, 이 부분 때문에 KT 인터넷 해지 후 유심 관련 비용 29만원이 추가 청구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문자로 안내받았고, 이후 통화에서는 이 29만원도 1년 뒤 함께 챙겨주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당시 통화는 아이폰이라 녹취는 없지만, 29만원 입금 내역을 문자로 보내달라고 해서 전달한 기록은 있습니다.) 이미지가 하나밖에 안들어가네요..!
질문2)
가입 당시 통화 녹취는 없고 문자 내역만 보유하고 있습니다.
문자 내용에는 아래 사항들이 남아 있습니다.
가입 상품 관련 내용
유심 비용 29만원 인증 사진 전달 내역
12개월 뒤 결합비용 지원
사은품 지급
12개월간 월 요금 차액 보전 내용
질문3)
네, 맞습니다. 12개월 뒤 다시 KT로 가입하면 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제가 개인 일정표(달력)에도 당시 메모를 해두었는데,
8월 19일 인터넷 교체라고 적혀 있고 아래 내용도 함께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터넷 결합비용
사은품 50만원 이상 상당
12개월 월 요금 차액(휴대폰 포함)
인터넷 유심 해지 비용 29만원
질문4)
아닙니다. 현재는 KT를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저 혼자 KT 휴대폰을 사용 중이었는데, 요금 부담이 컸고 이후 KT 개인정보 유출 사건 당시 위약금 면제 시점에 알뜰폰으로 이동한 상태입니다.
가입 당시 13만원 상품권과 현금 22만원과 별개로
- 유심 해지 위약금 (29만원)
- 12개월 뒤 결합 비용 지원
- 사은품 지급
- 12개월 월요금 차액 보전
위 4가지를 안내 받으셨는데
업체에서 무리(?)하게 약속을 많이 했는데 4가지 모두 지켜지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ㅠ
문제는 이전에 말씀드렸지만 아직 1년이 지난 시점이 아니기 때문에
본사 통해 이야기를 해도 당장 피해 받은 게 없어(업체에서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확실한 액션을 취해주지 않을 겁니다.
더불어 1년 안에 해지한다면 최소의무유지 기간인 1년이 지나지 않고 해지하여
가입당시 받으신 사은품을 토해내라는 연락을 받게 될 것입니다.
업체에서는 이렇게 이야기하곘죠. 1년 유지 약속을 지키지 않았으니
이전에 약속한 혜택은 못 챙겨주며, 사은품을 반납하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연락이 닿지 않는 지금 1년이 지날 때까지 마냥 기다릴 순 없어요.
지금 고객님께서 해두셔야 할 게 있다면 본사로 전화해 업체 통해 안내 받은 내용,
현재 상황 모두 이야기하고 업체와 연락이 닿을 수 있게 조치해 달라고 하셔야 합니다.
후에 업체와 연락이 닿으면 25년 8월에 안내 받으신 그대로 챙겨주는 게 맞는지
다시 확인하셔야 하는데 이 때 녹취를 꼭 해두셔야 해요!
1년이 지나고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 때 본사 또는 따로 민원 넣을 때 증거물로 사용해야 합니다.
하여, SK고객세너로 전화해 현재 상황, 과거 안내 받은 내용 모두 이야기하고
연락이 닿게 조치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본사 통해 중재 요청을 한다면 업체는 이를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통화 후 어떻게 되셨는지 상화을 공유해 주세요!
제가 도울 일이 있다면 함께 살펴봐 드리겠습니다.
우선, 통신사에 연락을 취해보도록 하게습니다.
이후 상황 공유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