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5.01. 에 가입신청을 했었던 고객 한예진 입니다. 먼저 부주의 하게 설명을 듣고 잘 기억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하여 사과 드립니다.
제게 2026.08에 고소장 하나가 도착을 했는데요.
사기죄 라고 하는 고소장이었어요.
내용이 제가 1년 이상 사용할 것 같이 말했다가, 비용 제대로 안내고 약속도 안지키고, 현금 사은품 48만원을 받아갔기 때문이라고 수사관 님으로부터도 설명을 따로 전해들었고, 오늘 수사관님 2분이서 저를, 엄격하게 저를 조사를 하셨어요...
그로인해 제 은행 거래 3곳 정도가 거래중지가 되었고, 비밀번호도 다 틀리다고 나오고. 부당할 정도로 침해 당하고 있거든요...
먼저, 약속을 지키지 않으려 했던 것은 아닙니다. 계약이행을 하려 했고, 미납금은 이미 지불을 했습니다.
제가 직접, 해지한 TV 인터넷이 아닙니다... 제 개인 사정이지만 2018년 부터 많은 일들이 벌어졌었기에 그 사정으로 현재까지 제가 직업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제 부모님께서 따로 주시는 용돈 50만원에 한에서 계약 을 한 부분에 지불을 착실히 할 의무를 갖고 한 것은 믿어주시기 바랍니다.
수사관 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합의를 원하면 직접 해야 한다고 제게 말해주셨고, 자기들은 합의 하는데 어떤 참여도 안한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먼저 이런 말을 꺼내는 이유는, 자꾸 저를 경찰분들이 도와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누군가의 잘못된 믿음 때문에 크게 오해를 받은적이 있었고, 그 오해 때문에 제가 더 경찰 분들께 공격을 받아서 많이 힘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글의 요지는, 합의를 위해서 문의를 하게 되었고, 저는 이미 이전 부터 많은 피해를 받아서 한국에서의 삶이 너무 힘들어, 이런 말을 하기 고통스러운데요. 정말 죽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 정도로 한국 정부가 저를 배척하고, 개인을 찍어누르고, 집단 이간질이나 린치로 사생활의 기본 유지가 너무 힘들어 실제, 난민 신청을 했었던 이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더는, 한국분들과 어떤 대화도 나눌 사람도 없을 정도로 소외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계약한 SK인터넷 은 저 혼자 쓰는 건데, 어떻게 데이터가 하루에 10명 이상이 같이 쓰는 대용량 의 사용량이 나오는지도 궁금하고, 많이 버텨왔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라는 것도 저는 신뢰하지 않는 사람이고, 이 문제를 탓 할 생각도 없지만, 저는 이제 한국에서의 삶을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저를 이렇게 합의 해주면 , 또 다른 저를 흉내내면서 당신들의 서비스에 가입한 노숙자나 난민분들이 기업체에 피해를 줄까봐 이런 식으로 저의 합의를 거절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날 부터인가 저희 동네에 그 분들이 오셔서 많이 놀다 가셨는데, 저와는 전혀 상관 없는 인물이고, 해외에서는 저의 엄마인척, 아빠인척 행세를 하고 다니며 주변에 사기를 치고 다녔었던 사건도 저 모르게 있었습니다.
...정말, 합의를 요구합니다.
긴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이상의 무례는 없을 것을 약속 드립니다.
백메가 이상희입니다.
남겨주신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말씀해주신 내용이 단순한 가입이나 사은품 문의가 아니라
고소와 합의가 함께 얽혀 있는 내용이다 보니,
제가 섣불리 답변드리기보다는 먼저 관련 담당자를 통해
사실관계부터 확인해보는 게 순서일 듯하여 확인하고 왔습니다.
확인해보니 그동안 담당자 쪽에서도
예진님과 직접 연락이 닿지 않았던 상황이었다고 해요.
기존에 등록되어 있던 연락처가 현재 결번이라
예진님께 직접 연락을 드릴 수 없었고,
현재까지는 수사관을 통해 관련 자료를 전달하고 소명하는 방식으로만 진행되어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글을 남겨주시면서
사은품을 반환하고 합의를 진행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주셨으니,
우선은 담당자와 직접 이야기를 나누실 수 있도록 연결해드리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현재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를
#비공개 메모에 남겨주시겠어요?
비공개 메모는 작성자분과 운영진만 확인할 수 있고,
1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번호를 확인하는 대로 관련 담당자에게 전달해서
예진님께 직접 연락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은품을 어떤 방식으로 반환하면 되는지,
또 합의가 가능하다면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 등은
제가 게시판에서 미리 단정해서 말씀드리는 것보다는
실제 사건 내용을 알고 있는 담당자와 직접 이야기 나누시는 게 가장 정확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함께 남겨주신 여러 개인적인 사정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그 사실관계를 확인하거나 판단해드릴 수 있는 영역은 아니지만,
여러 일이 겹치면서 많이 지치고 힘든 상태에서 글을 남겨주셨다는 건 느껴졌습니다.
다만 이번 건만큼은 서로 오해가 더 생기지 않도록
저희가 확인할 수 있는 부분부터 하나씩 정리해나가면 좋겠습니다.
혹 지금 당장 스스로의 안전이 위태롭다고 느껴질 정도로 힘드시다면
이 문제보다 먼저 가까운 분이나 긴급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에 도움을 요청해주시고요.
우선 현재 연락 가능한 번호를 남겨주세요.
확인하는 대로 담당자에게 잘 전달해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