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협력업체?인데 고객님이 쓰시는 요금제가 lg인데 너무 많이 나간다면서 10개월간 스카이라이프 티비+인터넷을 유지해주면 지원금을 드릴테니 그걸로 요금을 내시면 되고 이후에 해지기간에 맞춰 연락을 드릴거고 그다음 원래 lg 재설치비용까지 지원을 해드린다라고 해서 아버지가 가입을 하셨대요.. lg는 해지하지말고 스카이라이프를 10개월만 사용하라는거져.
해피콜에서 연락을오면 상품을 받았냐는 질문에 아니오라고 답하라고 해서 답했다고 하고, 스카이라이프 가입시 주는 s머니를 상품권으로 교환해서 본인한테 보내달라고 해서 교환까지는 했는데 아직 보내진 않았습니다. 거기서 준다고했던 지원금도 안받았구요.
스카이라이프 설치는 6월9일에 완료가 되었고, 이때는 어떻게 가입이 된건지 아버지만 알고계시는데 제대로 기억을 못하고 저는 제대로 모르는 상태였구요.
뭔가 찜찜해서 알아보던 중 이중가입 tm사기 등을 알게되고 수법이 비슷해서 6월10일 저녁에 업체측에 "lg약정이 남아있는데 스카이라이프로 가입해도 문제가 없는것이냐, 10개월뒤에 lg로 다시 가입할수있는것도 맞냐"고 문자를 보냈었는데 11일 오전 9시30분까지 연락이 없어서 스카이 라이프 본사에 연락을 했습니다.
전화권유로 가입을 했고 거기서 10개월 스카이라이프를 이용하면 요금을 준다. 자동해지해준다 라고 들었었는데 이중가입으로 되어있어서 연락드렸다고 이야기 하니 스카이 측에서 업체에 연락 접수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업체에서 연락이 왔고 어떻게 가입이 되었던건지 설명을 듣고 이제 저희는 스카이라이프를 이용하고싶지 않다고 말을 했습니다. 설득과 거부를 반복하다가 업체에서 "위약금은 많이 발생하진 않을거다. 위약금은 뭐 몇백원정도 나올거지만 설치비는 저희가 부담해야한다길래 그거 동의하고 취소 한다고 하니 관리센터에서 연락을 다시 준다고 했습니다.
2차로 관리부서에서 연락이 왔고 저희는 취소처리를 해달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그쪽에선 동의하에 진행을 한거라 이미 개통이 끝났고 계약이 끝난건이라고 하길래 취소처리는 가능한거 아니냐고 하니까 가능한데 위약금 납부를 하면된다는겁니다. 그래서 위약금 얼마 없다하지않았냐고 물어보니 굳이 나빠질 필요가 없잖냐면서 설득을 했습니다.
저희는 이 스카이 라이프 혜택도 필요없고 유지도 하고싶지않도 와이파이 불안정한것도 싫고 제일 큰건 계약상 어떤식으로 얼마나 어떻게 보장이 되는지 명확하게 서류나 계약서 없이 전화 안내로만 가입을 한거라서 취소를 하고싶다고 했습니다.
그쪽에선 취소요청사유가 안된다고 하다가 저희가 계속 명확한 계약서 없이 전화로 진행을 했기때문에 취소하고싶다고 이야기를 하니 요청을 해볼건데 위약금은 얼마 나오진 않겠지만 우리가 뭐 납부하고 설치비까지 낸다고 하니 취소해도 본인들도 문제될거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그쪽에서 본사에 취소요청 올려볼거고 통화끝나고 스카이에서 전화오면 받고 난 다음에 lg에 전화해서 기사님한테 재설치 해달라고 해라. 로 통화가 끝났습니다.
저희는 가입취소(철회)기준으로 위약금과 설치비용 그리고 lg재설치비용을 내기로한것이었습니다.
스카이에서 전화는 안왔고 12일에 스카이측에 전화를 했습니다. 스카이에선 어제날짜로 대리점에 본인들이 접수를 했으니 오늘 대리점에서 전화 올거니 기다리라는 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본사는 대리점연락을 대리점은 본사연락을 기다리라는게 이상하다 생각이 들어서 다시 본사에 연락을 해 어제 대리점에서 전화가와서 취소하기로 했고 대리점은 본사에서 연락이 올거라 안내를 했다고 전달했습니다.
본사에선 그럼 티비랑 인터넷 전부 해지요청한거 맞냐 물은 뒤 위약금이랑 상품 회수동의 하냐해서 동의를 했습니다. 설명을 듣고 해지 동의하냐길래 기준이 가입철회기준인지 일반해지기준인지 물으니 저희가 스카이라이프 해지요청을 했고 위약금환수금 모두 영업점에서 안내를 했기때문에 일반해지로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영업점에서는 위약금이 얼마인지 고지를 해주지 않았다고 말하니 티비770원 인터넷 52119원으로 52889원 위약금 발생에 환수금 환납으로 알려주시더라구요
영업점에서는 위약금이 얼마다라는 이야기가 없었고 얼마 안나올것이다 몇백원수준일거다라고 했다라고 했는데 5만원대가 나오면 곤란하다고 말하니 위약금 납부나 동의를 못하는거냐고 해서 그렇다고 했더니 15일에 책임자가 연락을 순차적으로 준다고 안내받고 끝났습니다.
이후에 다른번호로 전화와서 인터넷 tv 신청해주셔서 저희가 현금 사은품때문에 연락을 드렸는데 혹시 해지하실 생각이세요? 라고 묻는 말에 아버지께서 스카이에 신청해놨다고 말씀하셨대요. 거기서 왜 해지하냐고 묻길래 아버지께서 10개월동안 쓰면 뭐 준다 이랬는데 계약서상으로 무언가 된게 없고 구두로 해서 마음에 안들어서 그렇다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서 저희 주소를 말하고 여기를 해지하신다는 말씀이신거죠? 라고 물어서 아버지가 맞다고 하셨대요.
여기서 궁금한게
1.저희는 가입취소(철회)가 아닌일반해지로 들어가는게 맞는건가요?
2.위약금 5만원을 다 내야하는건가요?
3.마지막 전화에서 해지하는거에 동의 받거나 증거를 남기기위해 전화를 건걸까요?
4.마지막 전화에서 해지에 동의했기때문에 일반해지로 들어가게되는걸까요?
심란해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