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인터넷+TV+휴대폰 약정이 종료되어 통신사 변경을 고민중입니다.
1. 현재 이용 상황
- 본가: SK 인터넷(500M) + Btv (3월 1일 약정 종료)
- 자취방: KT 인터넷 500M 단독 사용 (2월 20일 약정 종료)
- 모바일: 가족 3인 모두 SKT 사용 중 (부모님: 베이직플러스 2회선 / 본인: 0 청년 다이렉트 48)
* 자취방 SKT 휴대폰 수신 상태가 좋지 않고(통화 끊김 등), 자취방에 SKT 회선이 들어오지 않아 이번 기회에 통신사를 이동하려 합니다.
* SKT 가입 기간은 약 3년으로, 장기고객 혜택은 받고 있지 않습니다.
* 인터넷 및 IPTV 결합할인 내역은 사진으로 첨부했고, 상세 주소는 비공개 메모에 첨부했습니다!
2. 문의 및 요청 사항
- 약정 종료 시점에 맞춰 본가와 자취방 인터넷을 하나로 묶어 통신사 통합을 고민 중입니다.
- 현재 U+ 혹은 KT로 전체 이동을 하는 방향으로 고민 중인데, 어떤 통신사가 더 이득일지 궁금합니다!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유플러스쪽이 조금 더 매력적인거 같아보이는데,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 인터넷이 대칭형인지 여부도..!)
- 추가적으로, 본가와 자취방의 설치 희망일이 10일 정도 차이 나는데, 이 경우에도 동시 가입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본가 인터넷은 100M로 낮추고, 자취방은 500M 그대로 유지하는 방향으로 갈 것 같습니다.
* 휴대폰 변경 계획은 없습니다!
* 다이렉트 요금제 vs 일반 요금제 + 선택약정(25%) 중 어떤게 유리한지도 궁금합니다. (인터넷 결합 할인까지 모두 포함한 최종 실납부액으로 비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