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생소한 원스톱 전환 제도가 있다고 해서 요즘 간편해지고 참 좋아졌다 생각했습니다
기존 KT 해지희망일이 넉넉하게 2월 5일로 등록 되어 있었고
실제 SkyLife 개통은 예정보다 당겨져 2월 2일자로 되었습니다
2.3일 백메가 담당자에게 전화 해서 제가 직접 KT에 별도 해지 처리 여부를 문의하니
어제 설치되었으니 KT 해지일은 익일로 처리된다는 확인을 받았기에 별 신경 안쓰고 있었습니다
2.5일 KT에 기기 반납 후 몇시간 뒤에 KT에서 해지 처리가 완료 되었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담당자에게 문자로 상황을 알려주고 문의했으나 연락이 없어서 오늘 재연락 했으나 연락이 안되었습니다
대표번호로 상황을 말하니 담당자 확인해서 연락 주신다고 해서 연락 받았습니다
담당자 응대에 기분이 상했습니다
고객님이 설치를 당겨서 하신 경우에 전화 주셨으면 처리가 되었을꺼 라고 말을 하셔서
2.3일 통화 해서 확인 한 부분이라고 말하니
그럼 고객님 계좌로 손해 보신 금액 500원이 되었든 1,000원이 되었든 제가 입급해 드리겠다고 말하더군요
어이가 없어 말이 안나오더군요
KT 고객센터에 전화 하셔서 금액 알아보고 알려 달라더군요.... 이게 맞는 상황인지요?
SkyLife 쪽 실수든 담당자 실수이던 저는 백메가와 계약한건데 업무처리에 문제가 있었으면
사과가 우선 아니었을까요?
500원 1000원으로 전화하는 찌질이 진상 고객 취급하시는게 몹시 불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