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0월 말쯤에 다른 분들처럼 sk 인터넷 티비 설치 도와드렸던 담당자 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오랫동안 이용을 잘해주셔서 약정이 거의 다 끝나가는 분들에 한해 감사 혜택을 넣어드릴려고 연락을 줬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보니 1년하고 5개월정도 된 시기 였습니다.)
앞으로 12개월동안 무료 혜택지원이 들어가고 신형 장비로 무상 교체 해주고 요금도 더 저렴하게 들어간다고 하고요.
그리고 12개월치 인터넷 비용 18만원을 선지급 하고 12개월 혜택을 받는 동안 lg장비로 임대가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당시 애기를 돌보고 있는 상황이라 그냥 알았다고 하고 넘어가버렸네요;;
그래서 lg로 설치하고 지금이 되어 버렸습니다.
현재 lg는 월요금이 52800씩 나가고 있고 약정만료일은 27년11월3일, 위약금은 47만원정도라고 합니다.
sk는 월요금이 68090원(따로 보고있던 프로그램비용까지)이 나가고 있었고, 만료일은 26년5월23일, 위약금은 47만원정도라고 합니다.
먼저 아내이름으로 sk 요금이 나가고 있고 lg는 제 카드에서 나가고 있어서 전혀 모르고 있었어요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그당시 연락왔던 번호로 전화해보니 없는번호라고 나오네요
sk본사에 전화하니 상담원이 제가 느끼기에 뭘 좀 도와주려고 하는거 같지 않고 벽에 대고 얘기하는 느낌이라 그냥 끊었어요 더 얘기 하다가 화가 날꺼 같아서요
그리고 나서 lg본사에 전화하니 가입했던 대리점에 패널티를 넣어서 압박해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일단 뭐라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럼 대리점 쪽에서 연락을 할꺼고 원만히 해결할 수 있을꺼라고 하더라고요
정말 원만히 해결할 수 있을까요?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있어 이렇게 남겨봅니다.